게임 소개
은 원령을 봉인할 수 있는 기구를 들고 있는 ’사영기’, 미스터리에 빠진 화풍테러 어드벤처 게임 ’제로 시리즈’의 20주년을 기념해 ’제로~동냥무녀~’를 스팀에 성황리에 등장시켰다.
<이야기>
한때 영장으로 존경받았던 ’일상산(日上山)’.
그 산에는 ’물’을 신(神)으로 모시는 특별한 신앙과 풍습이 전해지고 있으며, 처절한 사건과 신비한 현상도 적지 않았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.
본 이야기는 ’죽음을 맞이하는 강림’이라는 별명을 가진 ’일상산’을 무대로, 오지팡석리, 방생련, 히나리 심우 3명으로 구성된 괴이한 환상담이다.
’게임소개’
플레이어는 원령을 봉인할 수 있는 기구를 들고 --’사영기’는 ’일상산’을 둘러싼 기괴한 관습과 사건의 미스터리 속에 파고든다.
스토리는 각 미션에서 서로 다른 주인공을 조작함으로써 스토리의 발전을 추진하는 ’미션’으로 나뉩니다.
손에 든 사영기를 운용해 촬영하고, 이를 통해 엄습한 원령을 봉인하고 격퇴한다.
또한 사영기는 ’보이지 않는 물체’를 찍을 수 있고 분실물을 찾을 수 있는 단서도 얻을 수 있다.
사영기의 다양한 능력을 이용해 조사해 일상산에 길게 잠들어 있는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서다.
<원판 대비 새로운 요소>
·화면 해상도를 높여
·새로운 의상·액세서리
·캐릭터와 원령을 구성하여 좋아하는 화면을 사진으로 촬영하는 ’사진 촬영 모드’
·’원령 목록’의 확장
·신규 조작 모드 추가
등등
【Screenshot】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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